베르히테스가덴의 둘째날, 

켈슈타인하우스(Eagle's nest, Das Kehlsteinhaus)를 방문하러 가기로 한다.

이곳은 히틀러의 마지막 별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산 꼭대기에 위치해 있고... 

산 중턱까지는 버스로 이동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별장으로 향한다. 

현재 별장은 음식점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