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로 가는 방법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사실 이러 저러한 이유로 라싸에서 하루 더 있게 되어(나중에 설명할 예정), 북쪽에 위치한 세라 사원에 가보기로 하였다.
자전거를 빌려서 갔는데,
이곳도 중국이라... 자전거 길이 매우 잘 되어 있었고 길도 평평 하여, 왔다 갔다 하는데 그렇게 힘들거나 하지 않았다.
세라 사원은 안에 조그마한 대학도 갖추고 있는,
스님들의 학문 수양을위한 사원인데
3시 반 경에 마당 안에서 벌어지는 설법은 정말 볼 만 하다.
그렇지만, 여기 또한 비싼 입장료..(55위안)의 압박으로
같이 동행했던 동욱이형과 희철이형은 안에 들어가보질 않았고,
나만 가서 봤다-_-






그냥 사원이 아닌,
젊은 스님들이 먹고 자고 공부하는 곳을 보게 되어..
그럭 저럭 괜찮게 보낼 수 있었던 하루 였다.
티벳에서의 마지막날. 내일 드디어 카트만두로 떠난다.
2004. JUL. 25th
Lhasa, Tibet
사실 이러 저러한 이유로 라싸에서 하루 더 있게 되어(나중에 설명할 예정), 북쪽에 위치한 세라 사원에 가보기로 하였다.
자전거를 빌려서 갔는데,
이곳도 중국이라... 자전거 길이 매우 잘 되어 있었고 길도 평평 하여, 왔다 갔다 하는데 그렇게 힘들거나 하지 않았다.
세라 사원은 안에 조그마한 대학도 갖추고 있는,
스님들의 학문 수양을위한 사원인데
3시 반 경에 마당 안에서 벌어지는 설법은 정말 볼 만 하다.
그렇지만, 여기 또한 비싼 입장료..(55위안)의 압박으로
같이 동행했던 동욱이형과 희철이형은 안에 들어가보질 않았고,
나만 가서 봤다-_-
SERA MONASTRY
SERA MONASTRY
SERA MONASTRY
그러니까 달라이 라마 가라사대!
21세기의 스님인지라, 신문명에 관심을..
같이 동행했던 두 형님들 ^^
그냥 사원이 아닌,
젊은 스님들이 먹고 자고 공부하는 곳을 보게 되어..
그럭 저럭 괜찮게 보낼 수 있었던 하루 였다.
티벳에서의 마지막날. 내일 드디어 카트만두로 떠난다.
2004. JUL. 25th
Lhasa, Tibet
Tag // 티벳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