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에 터키 웍캠(정확히 북부 사이프러스)에서 리더를 했던 수앗이 메일을 하나 보내주었다.
제목은 Knowing the world you live in 이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리고 보내준 8개의 첨부 파일은 다음과 같다.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국기를 일종의 지표로 했다는 점도 특이하였지만, 그동안 삶이 바빠 이러한 사실들을 잊고 살았는데 많이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정확히 아는 것이 참 중요할 것이다.
물론 아는데만 그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하는것은 말할 것도 없고..
제목은 Knowing the world you live in 이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Last month, the Norwegian diplomat Charung Gollar was asked to present the UN with graphics showing the main problems in the world in 2004. He presented a set of 8 pictures entitled "The power of stars" and was applauded for the simplicity of his idea. In spite of having no pretension at all, his work was presented as a candidate for the Nobel Prize for Political Marketing. Attached are the 8 pictures presented. Read the legends...
그리고 보내준 8개의 첨부 파일은 다음과 같다.
미국
브라질
앙골라
부르키나 파소
중국
콜롬비아
유럽
소말리아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국기를 일종의 지표로 했다는 점도 특이하였지만, 그동안 삶이 바빠 이러한 사실들을 잊고 살았는데 많이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정확히 아는 것이 참 중요할 것이다.
물론 아는데만 그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하는것은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