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 여행기만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카테고리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있으나 마나 했던 Trackback Centre는 Talk to you 로 통폐합 하였고,

Desired places to travel 이라는 카테고리로,
(문구 선택에 도움을 준 분은,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싶다는 예비 통역대학원생 L모양,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제가 여행하고 싶은 곳들 사진이라던가 등등 위주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래서,
언제 처음으로 글을 올릴지는 모르지만 조만간 글을 올릴꺼구요

아마 첫 목적지는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가 될 듯 합니다.

히히히 괜히 제가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