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4일,
수진누나(이하 안네) 와 요코가 살고 있는 홍대 근처의 모 연립주택에서
알카다시들과 요코의 친구들과 함께 조촐한 집들이가 열렸다.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예쁜 누나의 집을 이래저래 구경할 수 있었고,
이런 저런 친구분들과 얘기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오랜만에 알카다시들 만나니 즐거웠고 ^-^

그곳에서 보았던 것을 중심으로(인물은 가급적 배제하려 애썼음)
설명 없이 사진만.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