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를 하고 보았던 영화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재미 있게 보았던 영화들 2편이다.





Room To Rent, 2000

Confidences Trop Intimes, 2004





두 영화 전부 큰 기대를 하고 본 게 아니라 그냥 영화가 하길래 본 영화들.
공교롭게도 둘 다 유럽이 배경이다. 하나는 런던, 하나는 파리로 추측되는 프랑스.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런데, 이렇게 만든지 오래된 영화인줄은 이제야 알았고...
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생략.
궁금하면 찾아서 보시길~

룸 투 렌트를 보면서 아랍 음악이 마구 듣고 싶어서 여기 저기 찾아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별 거 없었다-_-; 그나마 타칸의 노래를 찾은 정도??

여하튼, 요즘 처럼 볼 만한 영화가 없으면
광화문에 있는 시네큐브에 무작정 가서 시간표를 뒤져보고 영화를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시간이 안 맞아도 그 자리에서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