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변함없이 IYC는 이천 유네스코 평화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동문의 자격으로, 8월5~6일 참여 하였고, 너무 즐거웠다.
함께 했던 기억은 적지만
IYC로 인해 나누고 배우고 느꼈던 기억들은 너무 소중하다.
어떤 코미디 프로그램보다도 재미 있었던 애장품 경매부터 해서,
밤을 지새우면서 나누었던 이야기들.
무엇 보다도, 신나게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천에만 가면 신이 나는데 IYC와 IYC를 경험한 사람들 때문이 아닐까? ^-^
37차 IYC 관련 포스트 카테고리 : http://irreel.amiryo.com/blog/category/A%20story%20of%20a%20traveller/The%2037th%20IYC.%20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