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영상이 드디어 편집되었고,
전선생님과 봉식이형에 의해 인터넷을 통해 공개 되었다.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고, 그 때 생각도 많이 난다.

몽골에 다녀온지도 4년이 다 되어 가다니..
참 세월이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