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종주 코스
그렇게 열망했던 지리산 종주를 드디어 시작한다.
5월 연휴 기간을 이용하여 종주를 할 계획이고,
대피소 예약도 모두 끝냈다!
4/30 밤 용산역에서 22:50에 출발하여
5/1 새벽 3:23 구례구역에 도착하여
성삼재 휴게소까지 버스를 타고 간다음에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종주를 시작하고
노고단에서 아침식사,
연하천에서 점심
벽소령에서 저녁 및 숙박
5/2
벽소령에서 아침
세석에서 점심
장터목에서 저녁 및 숙박
5/3
장터목에서 일찍 출발하여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천왕봉 일출을 보러 간다!!!
정말 설레고 들뜨고 기쁘지만
마음 한구석에 왠지 찝찝한게 남아 있어서
이번이 기회가 아닐 수 도 있다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꼭 열차를 타야 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