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 여행 - Romantische Straße (Rothenburg ob der Tauber)
from A story of a traveller/Deutschland, 2011 2011/11/16 22:18
Rothenburg ob der Tauber 에 입성하자마자, 적응 안되는 구불구불한 성 안의 도로와 일방통행에 어리버리..하다가
겨우겨우 Burg Hotel(http://www.romanticroad.com/burghotel/english/hotel.htm) 을 찾아갔다.
정말 우아하고 예쁜 곳이었으며 다소 가격이 비쌌지만 매우 만족 스러웠던 호텔!
1박 2일의 짧은 체류 였으나, 너무 예뻐서 쉽게 발을 뗄 수 없었다.
겨우겨우 Burg Hotel(http://www.romanticroad.com/burghotel/english/hotel.htm) 을 찾아갔다.
정말 우아하고 예쁜 곳이었으며 다소 가격이 비쌌지만 매우 만족 스러웠던 호텔!
꼭대기에 있던 우리 객실
조망이 매우 훌륭하다
로텐부르크 성곽을 따라 형성된 호텔
응접실의 모습도 고품격
이제 본격적인 시내 관광
독일하면 소세지
그리고 벤츠
역시 야외에서는 카푸치노와 조각케익 마셔주고
다시 봐도 예쁘고
변덕스런 날씨 덕에 이런 모습도 나오고
요기도 예쁜 호텔이라고...
걸어서 도시 탐방
걷고 걷고
독일하면 BMW 도 빼 놓을 수 없지
요기서 피자를 먹고 싶었으나 인원이 다 차서 못 먹었다
마차 전용 도로인지 마차가 다닌다는걸 알려주는건지?
그래서 찾아간 음식점
사진은 예쁘게 나왔으나 날파리가 많았다
Frankonia Wine 하나 시키고 영어로 설명된 음식 시켰는데 실패 했다.. 술 안주가 나오다니..
다음날 아침, 조용한 광장에서
뭔가 아쉬워서 한판 더 !
1박 2일의 짧은 체류 였으나, 너무 예뻐서 쉽게 발을 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