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설명 하기도 귀찮고 사진은 올려야겠고

일단 사진 올립니다..



컴퓨터 반 이었던 바다르마와..하얀옷 입은애는 이름 모르겠당..



우리반 이쁜이들 ^^;;;;




우리 통역 했던 바트와 바기, 오락하느라 신났네 신났어..




미술팀이 그리고 있는 벽화 현장~



얘는 그림 잘 그린다고 방이 좋아했었는데..



열심히 그리고 있는 선숙이누나와 종협이형.




싼 값에 버스를 렌트하는 조건으로 이런일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63 특수 학교에서는 페스티벌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한국 음식도 해서 아이들이랑 같이 나누어 먹었는데
매워서 그런지 많이들 못먹더라구요... :(



불고기랑 파전이랑 했었는데..

여하간에 페스티벌을 하였습니다~



페이스 페인팅도 해주고..



레크레이션 반 아이들~



사물놀이 시범~



어설프지만 태권도 시범~



그리고 몽골 전통 춤도 볼 수 있었구요..

페스티벌이 끝나고 아쉽지만
헤어져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들 찰칵.



선철이형과 성혜. 가족 사진 같당 ㅋㅋㅋ



원철이형~~



사진 작업 하느라 수고 많았던 유정이~~



정미~



글구 63학교 최고 미녀인 무릎다쳐(?)와 함께 찍은 저..

그러나,

봉형 제가 졌습니다.







뽀뽀까지 받으시다니....



최고의 귀염둥이 보자.. 너무 귀엽죠 *^^*



여튼 이렇게 해서 63학교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였습니다..

언제 다시 가볼 수 있을까요..

그 순수한 아이들..







일부 사진들의 저작권은 선철이형 혹은 성혜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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