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라오스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메콩강을 경계로 하고 있는
태국의 조그마한 도시 농카이와는 아주 다른 모습의 라오스.
긴 비행을 마치고 9시간의 버스 여행 시에는,
라오스에 가긴 가는건가.. 하고 있었는데, 정말 도착 했어요.
숙소를 잡고,

현지 관계자분들과 간단한 만남을 갖고

알아서들 위앙짠(비엔티엔, 라오스의 수도)를 둘러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우리가 가져간 달러의 일부분을 환전 하였는데요,
엄청난 양의 돈을 주체를 못하였습니다.
라오스의 화폐 단위는 낍이구요.
10000낍이 우리돈 1000원 정도 되는 셈입니다.
2000$ 이었는지 1000$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하튼 그 정도의 돈을 환전 했더니.

이만큼의 돈이 나왔어요.
이만한 돈 만져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거 떠날때까지 다 못썼습니다.
200$ 정도 남았었어요.
저는 피곤해서 낮잠을 잤는데
부지런한 친구들은 뚝뚝을 타고 시내를 돌아다녀보기도 하더군요.
저녁을 먹고,
메콩강가에서 비어라오 한잔씩 했습니다:)


라오스를 익히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메콩강과 뚝뚝입니다.
라오스와 태국의 국경을 자연스럽게 형성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메콩강이구요. (이 강은 캄보디아를 거쳐 베트남으로 내려갑니다)


뚝뚝은 라오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가장 중요한 교통 수단 이지요. 대략의 정해진 요금이 있긴 하지만 보통 외국인에게 돈을 더 받습니다. 라오어를 구사하면 흥정도 잘 되요 ^^



그런데,
교육은 안하냐구요??
그게...-_-;; 저희도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만,
이미 저희가 한국을 떠날때 부터 어떤 학교에 가서
무엇을 준비해야 한다는 언급 조차 없었어서
준비할 때 부터 굉장히 난감했지요.
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룹을 4~5개로 나누어서,
각각의 학교에 가서 영어,태권도,레크레이션 등을 가르치라는 말 이었어요.
이 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 할게요 ^^
이곳을 지나 라오스로, ⓒ 2004 홍라봉
바로 메콩강을 경계로 하고 있는
태국의 조그마한 도시 농카이와는 아주 다른 모습의 라오스.
긴 비행을 마치고 9시간의 버스 여행 시에는,
라오스에 가긴 가는건가.. 하고 있었는데, 정말 도착 했어요.
숙소를 잡고,
하루만 머물렀던 숙소, ⓒ 2004 홍라봉
현지 관계자분들과 간단한 만남을 갖고
당연히 단체사진!, ⓒ 2004 홍라봉
알아서들 위앙짠(비엔티엔, 라오스의 수도)를 둘러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우리가 가져간 달러의 일부분을 환전 하였는데요,
엄청난 양의 돈을 주체를 못하였습니다.
라오스의 화폐 단위는 낍이구요.
10000낍이 우리돈 1000원 정도 되는 셈입니다.
2000$ 이었는지 1000$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하튼 그 정도의 돈을 환전 했더니.
우리 식비, ⓒ 2004 홍라봉
이만큼의 돈이 나왔어요.
이만한 돈 만져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거 떠날때까지 다 못썼습니다.
200$ 정도 남았었어요.
저는 피곤해서 낮잠을 잤는데
부지런한 친구들은 뚝뚝을 타고 시내를 돌아다녀보기도 하더군요.
저녁을 먹고,
메콩강가에서 비어라오 한잔씩 했습니다:)
Beer Lao, ⓒ 2004 홍라봉
이제는 소위가 되어 버린 풍슨! 송태섭,ⓒ 2004 홍라봉
라오스를 익히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메콩강과 뚝뚝입니다.
라오스와 태국의 국경을 자연스럽게 형성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메콩강이구요. (이 강은 캄보디아를 거쳐 베트남으로 내려갑니다)
너무나 그리운 메콩강,ⓒ 2004 홍라봉
뚝뚝은 라오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가장 중요한 교통 수단 이지요. 대략의 정해진 요금이 있긴 하지만 보통 외국인에게 돈을 더 받습니다. 라오어를 구사하면 흥정도 잘 되요 ^^
ⓒ 2004 홍라봉
ⓒ 2004 홍라봉
ⓒ 2004 홍라봉
그런데,
교육은 안하냐구요??
그게...-_-;; 저희도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만,
이미 저희가 한국을 떠날때 부터 어떤 학교에 가서
무엇을 준비해야 한다는 언급 조차 없었어서
준비할 때 부터 굉장히 난감했지요.
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룹을 4~5개로 나누어서,
각각의 학교에 가서 영어,태권도,레크레이션 등을 가르치라는 말 이었어요.
이 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