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자이 초등학교의 벽화는 이렇게 완성 됩니다.
라오스 기행 (3) 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벽에 흰 페인트를 칠하고,
(여러번 칠한 후 말리면 그럴듯 하게 됩니다.)
밑그림을 그린 후에,

미리 준비해 간 아크릴 물감으로 채색 하는 것이지요.


물론 전부다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렇게 딴짓 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 와중에 아이들에게 이것 저것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도 계시구요 :)

여차 저차,
드디어 완성 되었습니다.
이쁘지요?
라오스 기행 (3) 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벽에 흰 페인트를 칠하고,
(여러번 칠한 후 말리면 그럴듯 하게 됩니다.)
밑그림을 그린 후에,
밑그림 작업, ⓒ 2004 홍라봉
미리 준비해 간 아크릴 물감으로 채색 하는 것이지요.
언제나 열심히, ⓒ 2004 홍라봉
물론 전부다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렇게 딴짓 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멋지다!, ⓒ 2004 홍라봉
그 와중에 아이들에게 이것 저것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도 계시구요 :)
어린왕자, 이관규 단장님,ⓒ 2004 홍라봉
여차 저차,
드디어 완성 되었습니다.
이쁘지요?
우리의 러브 하우스, ⓒ 2004 홍라봉
Tag // 라오스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