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Molly Malone 동상이다.

아줌마분이 유명한 것은
바로 노래 때문인데, 더블린의 상징이자 자랑이라고 할 수 있다.

더블린에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며,
불러보기도 했을 것이다.

사진에 있는 동상은 더블린 시에서 세운 것으로,
Graffton street에서 Bank of Ireland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것이다.

지금도 바뀌지 않았으리라 생각 되지만,

밤 8시가 되면

Temple Bar 쪽의 Pub에 가서 술 먹고 춤 추며 놀려고 하는
수 많은 이딸리아노를 비롯한 각기 각국의 젊은이들의 약속 장소
이기도 하다.


저번에 아일랜드 OST 관련 하여
구글로 아일랜드어 검색 하다가,
Feel 받아 노래를 겨우겨우 구했다.

3가지 버전의 노래와
가사, 그리고 영문으로된 Molly의 이야기를 첨부한다.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번역본 트랙백은 언제나 환영이다!)


노래 듣기 1
노래 듣기 2
노래 듣기 3

가사보기


Molly Malone Story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