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서 주말을 이용하여 위앙짠에서 얼마 멀지 않은
왕위왕에 다녀왔다.
왕복 3시간 정도 거리인데,
사실 당일로 갔다 오기에는 아무것도 하기 힘들고
1박2일은 있어야..
튜브래프팅 정도 할 수 있다.
사실 우리도 튜브 래프팅 하려고 했지만
쌩의 반대로 인하여 절대 못했다-_-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그렇게 재미있는것도 아니라고 하였지만..
여하튼 왕복 6시간 걸려 다녀오느라고 조금 힘들기도 하였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던 하루 였다 ^_^
에고.. 다시 가고 싶네 가고 싶어.








위앙짠은 또한, 메콩강을 끼고 태국과 접하고 있는데.
여기서 메콩강의 노을을 안 봐주면 그것도 섭섭한 일.
이선재 선생님의 추천으로 Sunset cafe에 갔는데,
여기서 22명이 저녁을 하기에는 무리라 판단하여
그룹을 2개로 나누었다.
나는 물론 남아있었지렁 ^_^
위앙짠은 라오스의 수도이고,
맞은편은 태국의 국경도시인데,
태국의 국경도시가 라오스의 국경보다 더 화려하다는 사실...




왕위왕에 다녀왔다.
왕복 3시간 정도 거리인데,
사실 당일로 갔다 오기에는 아무것도 하기 힘들고
1박2일은 있어야..
튜브래프팅 정도 할 수 있다.
사실 우리도 튜브 래프팅 하려고 했지만
쌩의 반대로 인하여 절대 못했다-_-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그렇게 재미있는것도 아니라고 하였지만..
여하튼 왕복 6시간 걸려 다녀오느라고 조금 힘들기도 하였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던 하루 였다 ^_^
에고.. 다시 가고 싶네 가고 싶어.
가자! 왕위왕으로!,ⓒ 2004 홍라봉
김기섭 부단장님과 현지 스탭 쌩,ⓒ 2004 홍라봉
왕위왕 시장,ⓒ 2004 홍라봉
지남이와 미선이,ⓒ 2004 홍라봉
여기가 왕위왕!,ⓒ 2004 홍라봉
늠름한 태섭군,ⓒ 2004 홍라봉
음....,ⓒ 2004 홍라봉
실미도인가?,ⓒ 2004 홍라봉
위앙짠은 또한, 메콩강을 끼고 태국과 접하고 있는데.
여기서 메콩강의 노을을 안 봐주면 그것도 섭섭한 일.
이선재 선생님의 추천으로 Sunset cafe에 갔는데,
여기서 22명이 저녁을 하기에는 무리라 판단하여
그룹을 2개로 나누었다.
나는 물론 남아있었지렁 ^_^
위앙짠은 라오스의 수도이고,
맞은편은 태국의 국경도시인데,
태국의 국경도시가 라오스의 국경보다 더 화려하다는 사실...
저기가 태국이라고,ⓒ 2004 홍라봉
아저씨가 도와주셨다. 정말 고맙고맙,ⓒ 2004 홍라봉
메콩강의 석양,ⓒ 2004 홍라봉
사진 찍으면 해가 점점 낮아지네..,ⓒ 2004 홍라봉
크로키에 열중인 의주,ⓒ 2004 홍라봉
Tag // 라오스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