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ory of a traveller/旅子 朴浚圭'에 해당되는 글 24건

  1. Season's Greetings from Lonely Planet Images 2005/12/19
  2. 구글 어쓰로 놀기 (4) 2005/07/14
  3. 결국 대만 2005/06/30
  4.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기행> 최미애님의 홍대 강연회 (6) 2005/05/30
  5. Knowing the world you live in 2005/05/13


Lonely Planet Images 뉴스레터에서 날라온 편지.

올 한해도 이렇게 가는군요...

구글에서 엄청난 프로그램을 내놓았는데,
바로 구글 어쓰(Google Earth)

http://earth.google.com 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세계 위성 사진을 지구본 형태에서 시작해서
낱낱히 보여준다.마치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에서 보았던 그런 식으로
물론 전부는 아니고.. 주요도시들은 조금 더 자세한.. 그런식

여튼 그렇게 해서 여기 저기 둘러보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
앉아서 해보는 세계 구경~


박지성의 일터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너무나 예쁜 그곳, 베네치아



정말 열쇠 모양이다. 성 베드로 성당, 바티칸



이렇게 보니, 카트만두의 공기가 나쁜 이유를 알 수 있다. 대단한 분지지형, 카트만두



슬로베니아의 피란



냉정과 열정사이, 피렌체



확실히 다녀온 곳은 그 도시의 유적들을 찾기가 쉬운데..
그렇지 않으면 너무너무 찾기 힘들다. 그래도 찾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헤헤




사실 요놈을 가장 보고 싶었는데 아직 이쪽은 정밀 지원 안된다.-_- 나즈카, 페루

이번 휴가는 대만으로 결정났다.

중국어도 못하고 대만어도 못하고
한자도 진짜 잘 모르지만.
어떻게든 통밥이 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iyc 친구인 ah-chang도 만나보고
이럭저럭 잘 쉬다 와야겠다!


기왕 대학원에 있는 휴가가 짧다면,
근처에 사는 iyc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데,
일단 대강 해서 다음 겨울엔(벌써 겨울 계획을--;;)
홍콩 + 선전을 한번 가보고.
내년 휴가에는 싱가폴이나 필리핀을가서
조빈이나 앤디를 만나보는것도 좋을꺼 같다!!

이럴땐 여기 저기서 iyc친구 만나고 다니는 민영이가 참 부러워...





지난 5월25일, 홍익대학교 국제 학생회 KIMCHI(Korean Int'l Members' Club in Hongik-Ik) 에서 최미애님을 연사로 했던 강연회 사진이다.

그분의 열정과 청년을 사랑하는 마음..
너무나 좋은 자리였습니다.

물론, 끝나고 가졌던 저녁식사는 최고 였구요 ^^

2001년에 터키 웍캠(정확히 북부 사이프러스)에서 리더를 했던 수앗이 메일을 하나 보내주었다.

제목은 Knowing the world you live in 이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Last month, the Norwegian diplomat Charung Gollar was asked to present the UN with graphics showing the main problems in the world in 2004. He presented a set of 8 pictures entitled "The power of stars" and was applauded for the simplicity of his idea. In spite of having no pretension at all, his work was presented as a candidate for the Nobel Prize for Political Marketing. Attached are the 8 pictures presented. Read the legends...



그리고 보내준 8개의 첨부 파일은 다음과 같다.

미국



브라질



앙골라



부르키나 파소



중국



콜롬비아



유럽



소말리아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국기를 일종의 지표로 했다는 점도 특이하였지만, 그동안 삶이 바빠 이러한 사실들을 잊고 살았는데 많이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정확히 아는 것이 참 중요할 것이다.
물론 아는데만 그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하는것은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