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youtube 에서 보게 된 영상.
이와 비슷한 프로젝트를 네팔에서 하는 것을 다큐멘터리로 보았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너무 예쁘고 순수하다. 나한테 땡깡 부릴때만 빼고
나름 DSLR이라고 들고 댕기면서 이래 저래 폼만 잡고 있지만,
그저 찍히기만 하는 카메라도 이렇게 훌륭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영상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아이들의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afiaphotos.com/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는 아프리카의 모습을 구경하세요.
훗날 기회와 시간이 된다면 나도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
가까운 아시아에서부터...
Tag // Ghana youth photo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