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bah @ granada
이번 여행에서는
맛있는 곳은 한번씩 들러보자
라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맛있다고 소개된 곳을 찾아 댕기고 했는데,
그 중 한군데로 그라나다에 있는 아랍식 찻집에 가 보았다.
분위기도 괜찮고 차 가격도 훌륭 했지만 (2유로)
혼자라서 심심하고 외로운건 어쩔 수 없었다. -_-
결국 찻집에서 대충 마시고 근처에 바에 가서 와인 한잔 홀짝 거린걸로...
그래도 이래 저래 분위기가 꽤 괜찮았던 곳.
2007. 2. 11
Granada, Sp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