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포르투갈
2월 16일 토요일, 귀국 하였습니다.
혼자 떠난 여행이라 심심하기도 하였고, 이런 저런 즐거운 일도 있었고, 떠올리고 싶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2주 못 미친 그간의 시간들이 참 소중하였습니다. 대체로 즐거웠구요.
가장 큰 불만은
2~3일에 하루 꼴로 비가 내려서 많은 구경을 할 수 없었다는게 가장 아쉬웠습니다.
여정은
리스본 - 세비야 - 론다 - 그라나다 - 마드리드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포르투 - 암스테르담
순으로 다녔고, 자세한 얘기는 다음 편에 하겠습니다...
시차 적응이 안되서 어제 밤에 하나도 못 잤더니, 매우 졸립네요 >.<